지구를 구하는 팩수거 활동
우리 동네의 종이, 유리병 고철들을 친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포인트로 바꾸며
함부로 버려지는 물건이 이제는 생활기술로 탄생되는 가치를 이제 배운
우리 무등중 나눔이 봉사단 청소년들은 일상에서도 우유팩을 넘어
다양한 분리배출 달인이 될거같습니다.